기사리스트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자영업자 '부정' vs 사무직 '긍정'... 코로나19 변수로 떠올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46주차 국정 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2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47.4%(부정평가 49.1%)로 마감됐다. 부정평가는 0.6%p 내린 49.1%로 최종 집계됐다....

홍남기 부총리, "타다 법원 결정 존중... 한걸음 모델 구축 방안 발표할 것"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타다와 같은 신사업이 갈등 없이 시도·착근되기 위해서는 해당 분야 이해 관계층과의 상생 해법에 대한 강구가 반...

강남(을) 김상훈 국회의원 예비후보, 강남 발전 비전 발표

김상훈 국회의원 예비후보(미래통합당, 강남을)가 19일 수서역세권 대규모 개발, 서울공항 이전부지 시민대공원 조성, 탄천 수변공원 조성 등 강남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김 예비후보는 ...

[지자체CSR] 종로구, 민간후원·재능기부 활용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민간후원이나 재능기부를 활용해 복지사각지대의 틈새를 메우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로부터 2000만원의 후...

[나주·화순 여론조사] 신정훈-손금주-김병원, 초접전 양상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나주·화순 선거구에서는 신정훈-손금주-김병원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공유경...

김주영 전 한국노총 위원장, 민주당 입당... "정치에 노동 가치 새길 것"

더불어민주당이 4월 총선 대비 첫 노동계 인사를 입당시켰다. 김주영(58) 전 한국노총 위원장이 9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것. 그는 오는 4·15 총선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할 예정이다. 김 전 ...

정부, '우한 폐렴' 대응에 208억 예산 집행... 모든 정책 역량 총동원 '총력' 기울일 것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방역 예산 지원 및 경제 영향 최소화 점검을 위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감염증 확산이...

'(가칭)통합보수신당' 출현 시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6% vs 통합보수신당 25.1%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이 합친 ‘(가칭)통합보수신당’이 창당된다면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25.1%로 현재 양당 단순합계보다도 낮게 나타났다. 조사 시점 기준 양당 간의 단순 합 35.9%보...

[나주·화순 여론조사] 신정훈-손금주-김병원, 오차범위 내 초박빙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세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나주·화순 선거구에서는 신정훈-손금주-김병원이 오차범위 내 초박빙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

강순팔 의장 등 화순군의원 8명 김병원 예비후보 지지 선언

강순팔 의장을 비롯한 화순군의원 8명이 13일 오전 9시 화순군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화순군의원들은 이날 기자...

[지자체CSR] 부산시, 이웃 나눔 문화 확산... 기부금품 큰폭으로 증가

나눔에 동참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기부 형태도 다양해지면서 부산지역의 이웃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기부금품도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부산시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와 일본의 수출규...

정부,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될 줄 알았던 '기부금' 엉터리 집행에 기부금法 재입법예고

최근들어 좋은 일에 사용하길 바라며 기부했던 기부금으로 해당 단체가 엉뚱한 곳에 사용하는 등 기부문화에 찬물을 끼얻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자 정부가 기부금법을 고치기 위해 나섰다.7일 ...

서울시, 민간단체 협력 통해 공익사업 추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에 22억 6천만원 지원

서울시는 올해 총 사업비 22억 6천만원 규모의 2020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은 문화, 복지, 인권, 문화, 환경...

[지자체CSR] 서대문구, '100가정 보듬기 사업' 600호 결실... 결연가정에 희망 선물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개인후원자, 사업체, 종교단체 등과 연계하는 사업이 지난해 12월 31일 600호 가정 결연의 결실을 이뤘다고 6일 밝혔다.지금까지 100가정 ...

[지자체CSR] 대전시,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 위한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시행

대전시가 올해 처음으로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바우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만75세 미만의 여성농업인이다. 연 2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