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공유시선] 나의 전부를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독일의 대표 여성 작가 루이제 린저는 '삶의 한 가운데'에서 여자형제들은 서로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든지 혹은 아무 것도 모르고 있든지 둘 중 하나다라고 했다. 이 말은 다른 관계에서도 ...

[신간] 10대가 선택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2' 대본집 출간

누적 조회수 4천만뷰를 기록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2' 대본집이 출간된다.한 번쯤 상상해볼 법한 학교 로맨스인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니가 내 여자친구냐?"라는 한 마디로 전국...

[공경기획] 반려동물 가구 천만 시대... 소비자 트랜드를 알아야 시장이 보인다

반려동물 천만 가구 시대에 접어들면서 펫코노미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펫코노미는 펫(Pet)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반려동물 관련 시장이 떠오르면서 만들어진 신조어다.시장 규모도 성...

여기어때, 코로나19 피해 큰 중소형호텔 업계 지원... 상생 방안도 마련

여기어때(대표 최문석)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중소형호텔 업계 상생안을 발표했다. ‘광고비 반값’에 이어 거래액 확대 방안을 내놓으며,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숙박업계를 지원한다. 여기어...

인터넷신문위원회, 소통 강화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개설

이용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가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인신위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인터넷신문 기사 및 광고로 인한 이용자들의 고충 상담...

[인터뷰] 한소희 강사 "어려울수록 도전과 용기 필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예방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 사람을 만나는 것이나 모임을 줄이는 것이기에 사업하는 사람들이나 지역 소상공인들의 타격이 커지고 있다.대기업...

[공경기획]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공연 산업... 성장세 하락·연쇄 도산 위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공연산업이 무너지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스포츠 경기, 뮤지컬, 콘서트, 영화 등 관련 업계가 일제히 개점휴업에 들어가...

[인터뷰] 향수(響愁)·자연·생명을 그리는 정미애 화백... "자연이 주는 가치 공유하고파"

기자가 만난 정미애 화백은 소나무를 그린다. 그녀는 소나무는 강인한 생명력이라고 한다. 또, 소나무에서 유년시절 아버지의 숨결이 느껴진다고 했다. 기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그녀는 “내 유...

[공유시선] 타인은 나를 모른다

인생을 살아오면서 터득한 모든 것은 나의 경험이고 생각이자 관점에서 오롯이 나와의 교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그래서 타인은 나를 모를뿐더러 알 수도 없다. 나를 가장 잘 이해해고 아는 사...

[공유시선] 인간에 대한 예의

사람이 사람 대우를 받고 사는 것이 지극히 정상인데 세상에는 아직도 사람 대우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비애를 금할 수 없다.사람을 물건이나 도구, 동물을 대하듯 하는 사람도, ...

여기어때, 숙소 300여곳 코로나19 관련 취소수수료 '0원'

여기어때가 전국 숙소 300여곳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여행객의 피해 방지에 나섰다. ‘취소수수료 제로 정책’을 일시 도입해, 여행객의 안전을 도모한다. 국내 대표 종합숙박·액티비티 ...

[공유시선] 인연이란

벗과 나누는 술은 평생을 주거니 받거니 함에도 부족할 정도로 즐겁고 흥이 있지만, 밉고 싫은 사람과는 한마디 말도 나누고 싶지 않다. 살아가며 얼굴을 알아가는 사람은 많지만 마음을 알아가...

[공유시선] 배움이란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이 있다. 남들보다 조금 더 알아야 하고, 더 많이 알려 하고, 더 빨리 알아야 한다고 우리는 기를 쓰고 살아가고 있다. 정작 많이 아는 것보다는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공유시선] 교감의 포옹

포옹이라는 말은 불러만 보아도 들어만 보아도 왠지 친근함과 포근함 그리고 따뜻함이 느껴지고 미소와 사랑이 전해진다. 포옹하면 좋은 점들이 참 많다.얼굴을 파묻고 온몸을 밀착시키기도 하고...

[공유시선] 마음의 낭비를 하지 않기

우리 인간은 사고와 감정, 의지의 주체로 자유롭게 생각하고 말하며 살아가야 한다. 철학자들의 ‘너 자신을 알라,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처럼 심오한 뜻의 의미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