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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오월의 어느 봄날’ 음원차트 10위권 진입

기사입력 : 2019-05-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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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지원 기자] 가수 임한별의 신곡 ‘오월의 어느 봄날’이 음원차트 10위권에 진입했다.

지난 13일 발매된 임한별의 신곡 ‘오월의 어느 봄날’이 발매 이후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한별의 신곡 ‘오월의 어느 봄날(Feat. 첸 (CHEN)’이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 7위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지니뮤직 5위, 벅스뮤직 7위 등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곡 ‘오월의 어느 봄날’ 은 이별의 순서를 밟는 연인들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오월의 어느 봄날’은 임한별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지난달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Beautiful bye)’를 발매하며 솔로 보컬리스트로 성공적인 변신을 알린 첸(CHEN)의 피처링,참여와 독보적인 음색과 가창력을 갖춘 두 아티스트들의 조합에 리스너들의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어 발매된 음원 속 두 가수의 환상적인 하모니와 폭발적인 고음으로 ‘믿고 듣는 조합’, ‘실력파 두 보컬의 노래 배틀인가’, ‘목소리 조합이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임한별은 에이스타일로 데뷔, 먼데이키즈의 보컬로 활동했다. 싱글 발매 전 ‘Onestar’라는 예명으로 작곡가로 활약하기도 했다. 슈퍼주니어 D&E의 ‘Take it slow’, NCT DREAM의 ‘같은 시간 같은 자리’ 등의 곡마다 작사, 작곡을 비롯해 편곡까지 다양하게 참여해 실력을 입증했다. 그 후 지난해 9월 '이별하러 가는 길'을 발매하며 성공적인 솔로 행보를 시작했다.

‘이별하러 가는 길', '사랑 이딴 거' 등의 곡으로 차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가수를 꿈꾸는 보컬 지망생들에게 ‘교과서’로 주목받고 있는 발라더 임한별의 행보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임한별의 신곡 ‘오월의 어느 봄날’이 차트 상위권에 진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원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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