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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소녀, 데뷔 첫 ‘드림콘서트’-‘KCON’ 출격 준비 끝

기사입력 : 2019-05-1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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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지원 기자]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이번 주말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K-POP 대세다운 행보를 펼친다.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는 오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9 드림콘서트’ 무대에 선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드림콘서트’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K-POP 페스티벌로, 공원소녀는 데뷔 후 처음으로 ‘드림콘서트’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019 드림콘서트’ 다음날인 오는 19일에는 일본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 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쳐 컨벤션 'KCON 2019 JAPAN'에 참석한다.

‘KCON’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급 케이컬쳐(K-Culture) 페스티벌로, 공원소녀는 대세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 ‘KCON 2019 JAPAN’ 마지막 날 공연 라인업에 합류했다.

또한, 공연 다음날에는 일본에서 ‘트위터블루룸 라이브(#TwitterBlueroom LIVE Q&A)’를 진행한다. 최근 데뷔 첫 일본 공식 팬미팅 '그루 마이 월드(GROO MY WORLD)'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일본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인 공원소녀는 ‘트위터블루룸 라이브’를 통해 현지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펼칠 예정이다.

‘2019 드림콘서트’부터 일본에서의 ‘KCON 2019 JAPAN’과 ‘트위터블루룸 라이브’까지 연달아 출격하며 차세대 K-POP 한류돌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공원소녀의 글로벌 행보에 계속해서 기대가 모아진다.

김지원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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