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소외된 90%를 위한 적정기술포럼’, 코이카 지구촌 체험관서 개최

‘소외된 90%를 위한 적정기술포럼’이 오는 28일 서초구에 위치한 한국국제협력단 (KOICA) 지구촌 체험관에서 열린다. 적정기술재단(Appropriate Technology Foundation)과 글로벌 사회적 기업인 베스터 가드 프랑센그룹(Vestergaard Frandsen)의 아시아지사 (주)에이...

‘해외농업기술 전수’ 성공사례 공유

효율적인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그동안 개도국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농업기술이전의 성공적인 사례와 아프리카 12개국의 농업개발 현황 등을 생생하게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

서울 공공자전거 이용 11만건 돌파…사용자 85% "만족"

프랑스 파리의 ‘벨리브(VELIB)’ 등을 벤치마킹해 도입한 서울시 공공 자전거 이용이 1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많은 이용객들이 몰리고 있다.14일 서울시는 작년 11월 도입한 공공자전거 이용자가...

서울대, '국경 없는 과학기술회' 포럼 개최

서울대학교(총장 오연천)는 오는 29일 호암교수회관에서 '국경 없는 과학기술 연구회'의 '과학기술 ODA(공적개발원조)포럼: 과학기술해외봉사 보고대회'가 열린다고 27일 밝혔다.국경 없는 과학기술 연구회는 빈곤지역 상황에 맞는 과학기술을 보급함으로써 가난한 이들...

삼성전자, 특허청과 적정기술 개발 나선다

특허청은 21일 최빈국과 개발도상국들이 필요로 하는 적정기술을 개발·보급하는데 삼성전자와 함께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빈국 지원을 위해 정부와 민간기업이 이런 방식으로 힘을 합치는 건 처음이다. 이를 위해 이수원 특허청장과 한민호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센...

제주도, 무인대여 공공자전거 '첫 선'

제주도가 신제주권에서 무인대여 공공자전거를 시범운영한다.제주도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공공용 자전거 100대를 구입하고, 신제주권 6곳에 자전거 거치대를 설치해 3월부터 무인대여 공공자전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도는 설문대여...

서울시 공공자전거 400대, 여의도 등 43곳서 대여

서울시가 자전거를 빌려탈 수 있는 자전거 렌탈 시스템을 도입,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서울시는 31일 여의도와 상암동 DMC 2개 지역에 자전거를 빌려탈 수 있는 ‘공공자전거 스테이션’ 43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