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사회공헌>사회적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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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함께새희망, 대구·경북지역과 사회소외계층에 코로나19 긴급물품지원

사단법인 더불어함께새희망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과 수도권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물품지원을 진행했다.긴급물품지원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사회취약계층의 생존을 위한 기본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확인 후 긴급지원이 필요한 곳에 지원되며 구호물품지원키트는 취약계층의 영양불균형이 해결될 수 있도록 즉석밥, 라면, 통조림 등의 식료품과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용품으로 구성됐다. 긴급물품지원키트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개인 간 접촉의 어려움과 복지시설의 휴관 등으로 도시락, 식료품 등 지원에 제동이 걸려 먹을 권리마저 침해 받고 있는 결식아동, 북한이탈주민, 독거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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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투자, 사회혁신조직 투자·육성 프로그램 2.0 개최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와 메트라이프재단(이사장 송영록)의 사회혁신 투자·육성 프로그램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이 올해 2회째 개최된다. 한국사회투자는 인클루전 플러스 솔루션 랩에 참가할 사회혁신조직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금융소외계층부터 모든 사회 구성원의 건강한 금융생활을 뜻하는 ‘파이낸셜 헬스(Financial Health)’ 구현에 매진하는 소셜벤처, 스타트업, 사회적기업 및 비영리기관 등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6년 글로벌 메트라이프재단에서 시작되어 2018년 한국에 처음 소개됐으며 메트라이프재단의 주최 하에 한국사회투자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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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나눔┃2019 트렌드⑪] 소비자는 ‘윤리적 기업’ ‘환경보호 기업’...

편집자주)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를 중소상공인들이 이용할 수 있다면? 이 질문에서 이 기고가 시작됐다. 롯데멤버스는 그 동안 축적한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2019 TREND PICK’ 으로 알려져 있다. 소비자들의 행동 데이터를 연구하는 이 자료가 실제 현장에서 소비자와 마주치는 여러 중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온라인 상에는 실시간으로 다양한 정보들이 넘쳐난다. 특히 SNS가 인기를 끌면서 개인공간에 해시태그(#)로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을 드러내며 소비를 할 대도 이것을 기준으로 감고 있다. 과거에도 사회적 이슈에 대한 구매 또는 불매 운동이 있었지만 SNS의 발달로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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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나눔┃2019 트렌드⑩] 주52시간, 남는 여가 시간 어디에 쓸까?

편집자주)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를 중소상공인들이 이용할 수 있다면? 이 질문에서 이 기고가 시작됐다. 롯데멤버스는 그 동안 축적한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2019 TREND PICK’ 으로 알려져 있다. 소비자들의 행동 데이터를 연구하는 이 자료가 실제 현장에서 소비자와 마주치는 여러 중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질문Q) 주 52시간근무제가 여러분의 여가생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 같으신가요?여기에 대해 밀레니얼 세대의 긍정응답비율은 무려 62.3%에달했다. X세대는 56.8%, 베이비붐 세대는 48.9%의 긍정응답을 했다. 질문Q) 여러분이 향후 늘리고 싶은 경험소비는 어떤 것인가요?여행이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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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나눔┃2019 트렌드⑨] ‘홈엔터, 홈트레이닝, 홈카페’를 주목하자

편집자주)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빅데이터를 중소상공인들이 이용할 수 있다면? 이 질문에서 이 기고가 시작됐다. 롯데멤버스는 그 동안 축적한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2019 TREND PICK’ 으로 알려져 있다. 소비자들의 행동 데이터를 연구하는 이 자료가 실제 현장에서 소비자와 마주치는 여러 중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경험소비에서 중요한 부분이 바로 ‘집 안에서 나 혼자’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밀레니얼 세대뿐 아니라 X세대와 베이비붐 세대들도 이러한 환경에 이제는 익숙하다. 집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지금 이렇게 설명하는 이유는 바로 지금 이야기해 나가는 산업이 현재 뜨

사회공헌>공익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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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재단 분석] 삼성재단

삼성재단은 1965년 삼성문화재단 설립 이래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복지재단, 호암재단을 설립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함께 나누며 모두가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과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선진 노인 문화를 조성하는 실버사업을 시행하는 등 밝고 행복한 세상을 이루는데 일조하고 있다.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사람된 도리르 일깨운 인사들을 시상하고 널리 알려 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하고 공존공영의 동력으로 삼기 위해 호암상, 삼성행복대상을 운영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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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재단 분석] LG재단

1947년 ‘락희화학’이라는 이름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은 LG는 기업 설립 이래 변함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LG의 사업영역이 확대되고 규모가 성장함에 따라 사회 공헌 활동 역시 질과 폭이 확장돼 문화, 교육, 복지, 언론 및 환경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심도 있는 공익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이러한 LG의 사회 공헌 활동에는 언제나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와 ‘인간 존중의 경영’이라는 기업의 경영철학이 깔려 있다.구인회 LG연암문화재단 설립자 및 초대 이사장은 인화단결, 연구개발, 개척정신을 강조한다. 그는 "우리도 기업을 일으킴과 동시에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어록을 남겼다.LG재단은 연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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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인 분석] 수림문화재단, 문화예술 창작·인재 양성

수림문화재단(이사장 유진룡)는 동교 김희수 선생이 문화 예술 분야 육성을 위해 2009년 설립했다.동교 김희수 선생은 "후학들은 반드시 배움을 통해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야 한다"는 신념으로 일본에서는 금정학원을 설립하고, 한국에서는 20여 년 동안 중앙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교육사업에 주력했다.이후, 수림문화재단을 설립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문화 예술 분야의 육성에 헌신했다. 동교 김희수 선생은 1924년 경남 창원에서 태어났고, 중앙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하면서 체육훈장 청룡장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 김희수 선생은 1988년 일본 도쿄(東京)에 금정학원(金井学園, 카나이가쿠엔)을 설립하고, 학교명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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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해 에스랩컴퍼니와 '맞손'

밀알복지재단이 장애인과 경력단절여성 등 코로나19 취약계층 일자리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에스랩컴퍼니와 손을 잡았다.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기빙플러스는 10일 이너웨어 전문회사 에스랩컴퍼니와 지난 9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이같이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장애인과 경력단절여성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기금을 조성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의 일환으로 에스랩컴퍼니는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에 자사 속옷 9천여 벌을 기부하기도 했다. 기부된 상품은 기빙플러스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으로 매장 내 장애인 직원 고용 등 취약계층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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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도시락 후원' 캠페인 진행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함께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국내 결식 우려 아동 및 청소년을 돕기 위해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도시락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등이 운영되지 않아 끼니 해결이 어려운 아동·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 내 배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기부 금액은 최소 3,300원(한 개의 도시락 값)부터 10만원까지 자유롭게 입력하여 후원할 수 있으며, 매월 같은 금액을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 사업에 후원할 수도 있다. 이렇게 일시와 정기후원에 참여한 고객 수만큼 배달의 민족에서는 1만원의 식

사회공헌>C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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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기획] 기업의 사회적 책임, 기업경영의 필수요소

최근 기업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기업의 평판이나 이미지와 같은 무형의 가치가 중요하게 등장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이 학계와 현업에서 중요한 이슈로 등장했다. 특히 경영패러다임이 이처럼 변화한 주된 이유는 많은 소비자들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에 대해 호감을 보이고, 이들 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적극 구매하려는 성향을 보이기 때문이다.급변하고 있는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은 기업경영의 필수요소로 간주되고 있다. 많은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도구로서 CSR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부분의 CS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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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나눔] 신한생명, 손수 면마스크 600장 만들어 쪽방촌 전달

신한생명이 지난 14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면마스크 600매를 서울시립 창신동 쪽방상담소에 전달했다.신한생명은 쪽방촌에 마스크 공급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2주에 걸쳐 만든 재사용이 가능한 유기농 면마스크 600장과,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손카드를 직접 작성하여 서울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평소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던 중 마스크가 필요한 창신동쪽방상담소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며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이웃들에게 마음과 정성을 담은 면마스크를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서울 사랑의열매 김용희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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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나눔] 쿠쿠, 수해지역에 생활가전제품 지원하며 나눔경영 실천

쿠쿠가 11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에게 생활가전제품을 지원하며쿠쿠의 ‘나눔경영’을 실천한다. 쿠쿠 사회복지재단의 ‘사랑나눔 캠페인’으로 진행하는 이번 긴급지원은 최근 발생한 잦은 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본 재해재난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함으로, 사단법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쿠쿠 전기밥솥 150대와 공기청정기 50대를 11일부터 전달할 예정이다. 쿠쿠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잦은 태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긴급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쿠쿠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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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한뿌리' 추석 선물세트 판매수익 일부 소외계층·의료진에게 기부

CJ제일제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구매로 기부에 동참하는 ‘착한 소비’ 문화 확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한뿌리’ 선물세트 판매 수익을 우리 사회 곳곳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기부하는 ‘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힘, 한뿌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극복하고 마음만은 훈훈한 명절을 보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기부는 '한뿌리' 선물세트 판매 수익의 일부를 제품들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건강음료 등 '한뿌리' 제품 5만여 개를 CJ나눔재단이 지원하고 있는 지역공부방, 중구청 쪽방상담소, 코로나 일선 의료기관, 환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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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기획] 기업의 사회적 책임, 커뮤니케이션이 중요

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재무적인 수익 창출뿐만 아니라 인권·노동·환경·공급망 관리·지배구조 투명성 등 비재무적인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고민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기업들은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자사의 CSR 정보를 통합 관리 및 모니터링하며, 적절한 시기와 효율적인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반면, 커뮤니케이션 부족으로 대다수 이해관계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노력 및 효과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최근 산업정책연구원의 성인남녀 1000명 대상 CSR 체감도 조사에 따르면,

사회공헌>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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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와 문화인류학] 기부와 경제

포틀래치와 쿨라에 대한 인류학자들의 민족지 연구가 진행된 지 100년이 지난 현재 전 세계적으로 기부열풍이 불고 있다.기부에 대한 연구는 프랑스의 인류학자인 마르셀 모스가 1924년에 발표한 기부론(Essai sur le don) 1) 이 나온 이후 본격화 됐다. 모스는 기부론에서 보아스(F.Boas)가 분석한 아메리카 북서부 해안지역에서 나타나는 포틀래치 (Potlatch) 2) 와 말리노프스키(B.Malinowski)가 연구한 남태평양의 쿨라(Kul a) 3) 등을 조사했다. 모스는 이러한 집단의 의식 속에서 교환의 오래된 형태, 즉 기부와 답례의 교환을 찾아냈다.기부와 경제모스는 고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기부의 형식을 통해 모든 사회현상을 분석 하고자 했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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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 조기 유산 아픔 겪은 환자, 병원에 400만원 기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조기 유산의 아픔을 겪은 환자가 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수진(가명·27세) 씨는 지난해 임신 중 심한 복통으로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당시 상태는 양막이 파수 될 정도로 심각해 의료진이 진통억제제 및 응급처치를 시행했지만 갑작스런 조기 진통으로 아이를 유산하고 말았다. 그녀는 유산 후 찾아온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와 죄책감이 컸다. 그녀의 사정을 알고 있는 고위험산모·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의료진들은 산모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최선을 다해서 그녀의 몸과 마음을 돌봤다. 그들은 산모의 치료를 도왔고 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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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남지역 13개 교회, 코로나19 피해 취약계층 지원

성남지역 13개 교회가 사단법인 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후원금을 기부했다.성남지역 가나안∙구미∙갈보리∙금광∙대원∙만나∙불꽃∙선한목자∙여의도순복음분당∙우리들∙지구촌∙창조∙할렐루야 교회(가나다순) 담임목사들은 지난 4일 성남시청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좌담회를 갖고 교회가 어려운 이웃의 고통을 나누는 일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이에 따라 13개 교회 대표자들은 9일 모란민속5일장 상인회를 방문, 541개 점포에 지원금을 전달했다. 11일에는 성남시 의료원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를 전달할 예정이다.이들 교회들은 지난 4월에도 성남시와 함께 릴레이 후원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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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 랑콤, 수지와 함께한 뷰티 북 판매금 전액 소외된 여성 위해 기부

랑콤이 브랜드 뮤즈 수지와 함께 출간한 한정판 뷰티 북 'OBSESSION WITH SUZY'의 판매금 전액을 생리대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과 미혼모 등 소외된 여성들에게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소비자가 약 1억2천만원 상당의 총 1만 6,800팩의 생리대를 기부했다. 랑콤은 지난 5월 28일, 한정판으로 뷰티 북 'OBSESSION WITH SUZY' 를 SSG닷컴 단독으로 온라인 판매를 진행해 국내외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정식 출간에 앞서 25일과 26일 랑콤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선 공개됐던 뷰티 북 티저 화보 이미지들은 온라인 상에서 여러 차례 회자되며 단숨에 이목을 끌기도 했다. 단순한 뷰티 북이 아닌 국내 저소득층 여성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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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부] 오비맥주, 이재민 구호용 긴급 생수 5만8천병 기부

오비맥주가 사단법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태풍 피해지역 이재민 구호용 긴급 생수 총 5만8240병(500㎖기준)을 기탁했다.오비맥주는 희망브리지를 통해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주민들에게 생수 2240병을 신속히 지원했다. 이에 앞서 제 9호 태풍 '마이삭' 피해 지역인 경남 창원과 사천 지역에도 생수 6720병을 전달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최근 연 이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생수를 긴급하게 지원했다"며 "더 이상의 피해가 없이 조속히 복구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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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기획] 카카오모빌리티, 차량 호출 서비스 독점... '벤티'로 '타다' 고객 잡을까

지난 6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타다 금지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타다 베이직 사업 운영에 제동이 걸렸다. 타다를 운영하는 VCNC 박재욱 대표는 개정안 발표 후 타다의 혁신은 여기서 멈추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이런 가운데, 택시·차량 호출서비스 플랫폼에서 30대와 서울 및 5대광역시 거주층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타다를 대체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카카오모빌리티의 '벤티'가 주목받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의 경우 택시 가맹회사 인수 및 택시 면허 확보 등 적극적인 행보를 통해 갈등요소를 줄인 장점을 앞세워 지난 몇 년간 비즈니스 리스크 관리를 착실하게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차량 호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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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화장품 공병 활용 '그린사이클' 활동 진행

아모레퍼시픽이 ‘자원 순환의 날’을 맞아 화장품 공병을 활용한 ‘그린사이클’ 활동 사례를 공개했다. 그린사이클은 화장품 공병 등을 리사이클링하거나 창의적 예술 작품으로 업사이클링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다. 고객들이 아모레퍼시픽그룹 매장에 반납한 공병 중 1652개를 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예술작품 '1652人의 여름들'은 관객참여형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다. 작품은 10월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하는 ‘그림도시 S#5 Waypoint :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강대 아트&테크놀로지학과 ‘크리에이티브 컴퓨팅 그룹’(성백신, 김주섭)이 치열하게 살아온 한여름 같은 우리의 시간들을 소중히 <기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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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 사회공헌형 자활 슈퍼마켓 1호점 오픈

GS리테일이 저소득 계층의 사회 통합과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가 14일, 보건복지부 지정 고양지역자활센터와 손잡고 사회공헌형 자활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내일스토어’ 1호점 고양백석점을 정식 오픈했다. GS리테일의 사회공헌형 매장 ‘내일스토어’는 ‘내 일(My job)을 통해 만드는 행복한 내일(Tomorrow)’이라는 의미로 자활사업 참여근로자를위해 운영한다.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궁극적으로는 창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는 기초능력 육성이 목적이다. GS리테일은 ‘GS더프레시 내일스토어’의 점포를 개발해 가맹비, 보증금, 인테리어비, 발주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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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기획] 1인가구 증가, 생활건강가전도 개인화

코로나의 여파로 많은 사람들이 외부 활동을 자제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가전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또, 집밥을 먹는 인구가 늘면서 식기세척기 등 세척가전 매출도 동반 상승했다.이마트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시작된 1월 20일부터 지난 19일까지 건조기와 의류관리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각각 26.6%, 38.5% 뛰었다. LG전자의 경우 스마트폰 판매 부진을 생활가전 판매량으로 상쇄하고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 코로나 영향으로 공기청정기, 청소기 등 위생사전 판매 호조이며 신성장 가전, 해외판매 및 렌탈사업이 꾸준히 성장한 것.가습기·마사지기·공기청정기 등 대다수 품목의 보급률이 상승한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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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중장기적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 확대... 사회적 책임 다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2015년부터 매 겨울마다 펼쳐온 따뜻한 세상 캠페인과 올해로 3번째 시즌을 맞이한 레인트리 캠페인을 통합해 네파의 이야기를 한 곳으로 모으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 중장기적 사회공헌활동 프로젝트를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네파는 건강한 내일을 만들어 가는 것이 네파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해야하는 일이자 착한 소비를 추구하는 변화하는 소비자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길이라는 분석 아래 ‘내일을 입다(Wear the Tomorrow)’라는 컨셉을 새로이 도출했다. 그리고 새로운 컨셉을 바탕으로 통합 플랫폼 ‘넾스토리’를 구축,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다양한 네파의 사회공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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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사회적 가치 1조 8709억 원 창출... "삶의 질·사회안전망 개선에 기여할 것"

SK텔레콤이 지난해 1조 8,709억 원의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SV)를 창출했다고 31일 밝혔다. 2018년 1조 7,270억 원 대비 8.3% 증가한 결과다.SK텔레콤은 ICT(정보통신기술) 인프라와 기술을 활용해 사회안전망 구축, 국가경제 기여, 사회 문제 해결 등 다양한 SV를 창출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다.그 결과, 경제간접 기여성과는 1조 6,8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0.7%, 비즈니스 사회성과는 1,475억 원으로 627%, 사회공헌 사회성과는 383억 원으로 12.9% 증가했다. 다만 환경 공정 영역은 마이너스 폭이 확대돼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결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비즈니스 사회성과’가 전년 203억 대비 1,475억 원으로 627% 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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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분석] 공유 모빌리티 활발... 전동 킥보드 공유서비스

코로나19의 여파가 길어지면서 전동 킥보드 공유서비스 이용이 늘어나고 있다. 타인과의 접촉이 불가피한 대중교통 대신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 공유 모빌리티를 선택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모바일인덱스 자료에 따르면, 4월 기준 21만명의 사용자 수를 기록한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전체 사용자 중 2030세대가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평일 출퇴근 시 킥보드를 이용한다는 답변이 가장 높았다.주 사용 지역은 강남4구로 강남, 송파, 서초, 강동 지역에서 약 40%의 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4월 기준 ‘킥고잉’은 전월 대비 무려 79% 사용자가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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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기획] 국내 이동수단 공유 모빌리티... 카카오택시·타다·공유 자전거 인기

택시·차량 호출서비스와 이동수단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 중 '카카오택시'와 '타다' 및 '공유 자전거'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카카오 택시는 20대에서, T map 택시는 40-50대, 타다는 30대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오픈서베이가 전국 20-5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카카오 택시는 성별·연령·지역에 상관없이 고르게 인지되고 있으며, 타다는 서울 및 수도권 거주층에서, T map 택시는 20대, 서울 거주층에서의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카카오 택시의 경우 응답자의 96%가 인지하고 있으며, 67%는 현재 앱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타다의 경우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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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분석] 코로나19 영향? 집콕 늘자 제과업계↑... '오리온 TOP'

집콕·방콕족이 늘어나면서 제과업계 관심도가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과자를 간식거리로 많이 이용한 것.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자료에 따르면, 제과업계 중 오리온이 전체 절반 이상의 점유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조사결과, 1분기 소비자들이 가장 높은 관심도를 보인 곳은 오리온으로 2~4월 7만8317건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5만2276건에 비해 2만6041건 49.81% 증가하면서 최고 관심도와 최대 증가 건수를 보였다.롯데제과의 경우 2019년 2~4월엔 1만5444건의 정보량을 기록했으나 2020년 같은 기간에는 3만5868건으로, 2만424건 132.25% 크게 늘었다.해태제과는 2019년 7184건에서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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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배송인력 1만명돌파... 배송인력 직고용하는 회사는 쿠팡이 유일

쿠팡의 배송직원이 1만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취업자수가 35만2천명(통계청, 작년 6월 대비)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쿠팡은 꾸준히 배송직원을 채용해 2019년 말 기준 5000여명에서 7개월 만에 2배로 배송직원을 채용했다. 배송직원 입장에서 쿠팡의 매력은 ‘지입제’를 기반으로 하는 배송업체와 달리 주 5일∙52시간제준수는 물론 연 15일연차, 4대보험, 매년 회사가 비용을 부담하는 건강검진, 유류비, 업무용 스마트폰, 신발구입비,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명절 쿠팡캐시 지급 등이 꼽힌다. 쿠팡은 2014년 쿠팡 배송직원 50명을 고용해 국내 최초로 로켓배송(익일배송) 서비스를 선보였다. 쿠팡이 직고용한 배송인력 수는 2014년

사회공헌>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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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토] "한표 행사해야죠" 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긴줄 이어져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날인 11일 쌍문2동사전투표소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 투표를 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10∼11일 양일간 진행된 4·15 총선 사전투표는 26.6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2014년 사전투표가 도입된 이후 역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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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안나가고 싶어서 그러나" 자가격리 어긴 해외입국 확진자에 시민들 '분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 활동을 하고 싶어도 자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다수 국민들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은 해외 입국 확진자에 대해 시민들은 허탈하다는 입장이다.직장인 진 모씨(41세,남)는 "해외 입국자 중 자가격리를 무시하고 시내 곳곳을 돌아다녔다는 뉴스를 접했다"며 "우리는 아이들과 외부 활동을 하고 싶어도 참고 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고 있는 우리들만 바보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누리꾼들도 이들의 행동에 일침을 가하고 나섰다. "격리도 제대로 못시킬거 시민들 불안하게 만드네" "국민들만 사회적 거리두기하면 뭐합니까...외국서 자꾸들어오는데..." "아 진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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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사회적 거리두기도 흡연자들은 예외? 옹기종기 모여 흡연... 지나가기 꺼려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거리에서 흡연하는 사람들이 한 곳에 밀집해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16일 서울 시청 인근에서 만난 직장인 박 모씨(여/ 32세)는 점심시간에 동료들과 식사를 하고 커피를 마시기 위해 자주 가는 커피전문점에 가려다 발길을 돌렸다"며 "여기 근처는 흡연하는 사람들이 많아 담배 연기가 자욱할 정도"라고 말했다.박 모씨는 "커피를 사려면 흡연자들이 있는 곳을 지나가야 하는데 다른 때라면 그냥 숨 참고 지나가지만, 코로나19가 유행하고 있는 요즘에는 흡연자들이 내 뿜는 담배연기에 혹시 모를 바이러스가 있을까봐 아예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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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in] 마스크 구입, 운 좋아야 산다? 10분 늦었을 뿐인데...

정부가 전국에 마스크 588만장이 공급된다고 밝힌 2일, 서울 시청 인근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강 모씨(38세/여)는 회사 근처 약국앞에서 만난 취재진에게 마스크를 사기 위해 출근하면서 약국에 들러 언제 들어오는지 물어보고, 점심전에 다시 왔는데 벌써 팔리고 없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1~20분 차이로 사지 못했다고 말했다. 강 모씨는 "마스크는 운이 좋아야 살 수 있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정부는 이날 마스크 수급 안정화를 위해 초·중·고교에 비축된 마스크를 수거해 국민에 보급하기로 했다. 하지만 여전히 국민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부족하다'였다. 정부가 약국·농협·우체국을 통해 공적마스크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판매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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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in] GS리테일,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공유가치 창출

GS리테일이 24일, 종로 센터포인트 광화문빌딩에서 RMHC하우스 건립과 운영지원을 위해 나눔상품 개발에 동참한 9개 파트너사와 함께 RMHC코리아에 1억 3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 전무와 제프리 존스 RMHC코리아 회장을 비롯해 9개 파트너사(동원F&B, 롯데칠성음료, 롯데제과, 롯데푸드, LG생활건강, 한국야쿠르트, 애경, 미래생활, 해태제과)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GS리테일은 지난해 9월, RMHC코리아 및 각 분야의 대표적인 파트너사들과 함께 차별화 나눔상품을 개발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며 해당 상품 매출액의 1%를 RMHC코리아의 하우스 건립과 운영사업에 기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