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착한기부] 조기 유산 아픔 겪은 환자, 병원에 400만원 기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조기 유산의 아픔을 겪은 환자가 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김수진(가명·27세) 씨는 지난해 임신 중 심한...

[전문의 칼럼] 알코올성 간 질환과 비알코올성 지방간, 다른점은?

간은 가로막 아래 우상복부에 위치한 적갈색의 장기이다. 반구형으로 융기된 윗부분은 오른쪽 가로막 밑에 밀접하게 부착되어 있으며, 간동맥 및 문맥으로부터 이중의 혈액공급을 받는다. 간은 ...

[전문의 칼럼] 자궁근종 궁금증 Q&A

자궁과 난소는 호르몬 변화에 따라 약 한 달 주기로 역동적인 변화를 겪게 된다. 새 생명을 잉태하기 위한 아름답고 소중한 현상이지만 이로 인해 여성 개개인은 생활 패턴에 변동이 생기고, 자...

고사리에 이런 효능이? 고대 박 교수팀, 코로나19 예방·치료 활성성분 특허출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박길홍 교수팀이 (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지에이치팜과 산학연 공동연구로 천연 고사리에서 코로나19 치료 활성성분을 발견해 국내 특허출원했다...

연세의료원, 세네갈 코로나19 대응 지원... 지역사회 인식제고 활동 등 추진

연세의료원이 지난 3일(현지시각) 세네갈 중부지역 까올락(Kaolack) 주(州) 보건청과 13만불(약 1억5천만원) 규모의 코로나19 대응 활동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연세의료원은 코이...

[건강공유] 만성통증은 질병... 적극적인 치료 필요

만성통증은 6개월 이상 계속하고 있는 통증으로 급성통증과 달리 정신심리적 인자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통증은 조직의 장애와는 반드시 일치하지 않으며 그 중에는 직접적인 손상이 나타나지 ...

[연구논문] 담배 오래, 많이 피울수록 대사증후군 위험 커진다

연세대 보건대학원 국민건강증진연구소와 KMI 한국의학연구소가 장기간 추적한 대규모(8만 8천여 명) 코호트 역학 공동연구를 통해 ‘흡연 시 대사증후군 위험이 커지는 것’을 밝혀냈다.대사증...

동아제약, 선택형 맞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론칭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선택형 맞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SelfRX)’를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셀파렉스는 성인 남녀 누구나 맞춤 건강 관리가 가능하도록 세분화하여 설계...

[건강칼럼] 남모를 고민, 손발톱 무좀

처서까지 지나니 이젠 아침 바람이 가을이다. 폭염의 기운이 살짝 모습을 드러내지만 금세 꺽일 늦여름의 그림자일 뿐이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노출의 계절이 끝나는 이 즈음 조갑진균증 즉 손...

[전문의 칼럼] 피부에 번지는 흰색 반점, 백반증

백반증은 피부에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백색 반점이 생기는 질환이다. 피부색을 나타내는 색소세포인 멜라닌 세포가 파괴되어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 또는 심한 스트레스, 피부 외상, 일광 화상...

일동히알테크, 히알루론산 제조법 특허 취득

일동홀딩스의 자회사 일동히알테크(대표 박대창)가 히알루론산 유도체 제조법과 관련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가교 방식으로 히알루론산 유도체를 제조할 때 합성 과정에...

[연구논문] 뇌졸중 재발 막고 건강 지키려면... 충분한 운동과 신체활동 필수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이 발생해 치료한 후에는 충분한 운동과 신체활동을 유지해야 심뇌혈관질환 재발 및 사망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김원석 ‧ 백남종 교...

[건강공유] 비만으로 착각하기 쉬운 질환, 쿠싱증후군

현대인의 영원한 숙제는 ‘다이어트’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는 언제나 비만과의 전쟁 속에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쿠싱증후군’에 걸렸을 ...

일동제약, 유엔SDGs협회 선정 '글로벌 지속 가능 기업' 등재

일동제약이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ECOSOC) 특별협의지위기구인 UN SDGs협회가 발표하는 ‘2020 글로벌 지속 가능 기업 및 브랜드 100’에 포함됐다. UN SDGs협회는 인류가 직면한 사회·경제·...

[건강공유] 휴가철, 중이염 외이도염 주의보

본격적인 장마와 휴가철이 지나면서 중이염, 외이도염 환자가 늘고 있다. 휴가철에 물놀이를 다녀온 뒤 세균에 감염이 되거나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귀에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갑자기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