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양승태, 대법원 청사 앞서 입장 발표... "선입관 갖지 말길"
'사법농단' 의혹 사건의 정점인 양승태(71·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이 검찰에 출석하기 전인 11일 오전 9시께 대법원 정문 앞에서 '대국민 입장'을 발표했다.양 전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9...
서울중부소방서 제22대 이웅기 서장, 화재경계지구 현장방문 행정으로 업무시작
서울 중부소방서 제22대 서장으로 지난 9일 취임한 이웅기 서장이 황확동 화재경계지구를 찾는 것으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이 서장은 취임 첫날 별도의 취임식 없이 직원들과의 차담회를 ...
배출가스 시험성적서 조작한 BMW코리아 직원, 실형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현덕 판사는 10일 관세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BMW코리아의 인증업무 담당 전·현직 직원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각각 징역 8개월,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다른 직원 2명은 징역 4개월 및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양벌규정...
농식품부, 강릉 야생조류 분변서 AI 바이러스 검출
강원도 강릉 남대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10일 밝혔다.AI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는 11~12일께 나올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AI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검출지점 중심 반경 10km 지역을 '야생...
스포츠 현장 폭력·성폭력 줄고 있다··.2010년 대비 25.5%·23.9% 감소
대한체육회가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2018년 스포츠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 스포츠계 현장의 성폭력과 폭력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일반 등록 선수와 지도자들의 폭력 경험 비율은 26.1% 성폭력은 2.7%였다. 이는 지난 2...
세종경찰서 간부 경찰관 청주서 음주 뺑소니...뒤 따라온 시민에 붙잡혀
세종경찰서 소속 간부 경찰관이 충북 청주에서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내고 달아나다 뒤 따라온 시민에 붙잡히는 일이 발생했다.청주청원경찰서는 8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도주차량) 및 도로교통법(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세종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A(55)경위를 ...
“서울 거주 노인 노후 생활 만족도 2012년 대비 전반적 상승”
서울 거주 노인 10명 중 6명은 독거가구이며 스스로 생각하는 노인 기준 연령은 평균 72.5세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 서울시는 65세 이상 서울 시민 30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운전면허 기능시험 응시생 전년대비 15% 증가
자동차 운전면허 기능시험이 강화된지 만 2년이 된 가운데 지난해 응시생은 전년과 비교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강남운전면허시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본 시험장에서 기능시험을 응시한...
성폭행 혐의 안희정, 2차 공판 출석... 비공개 진행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안희정(54) 전 충남도지사가 항소심 2회 공판에 조심스러워 하는 모습으로 출석했다. 서울고법 형사12부(부장판사 홍동기)는 4일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항소심 2차 공판을 진행했다...
아들이 결혼식 날짜를 마음대로 정해... 흉기로 아들 찌른 60대 남성 체포
아들의 결혼식 문제로 다투던 중 흉기로 아들을 찌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강화경찰서는 4일 살인미수 혐의로 A(62)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A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50분께 인천 강화군의 자신의 집에서 아들의 결혼식 문제로 다투던 중 흉기로 아들 ...
검찰, 김태우 사무실 압수수색
청와대 특별감찰반원 출신 김태우 수사관의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를 수사하는 검찰이 김 수사관의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수원지검 형사1부(김욱준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31일 김 수사관의 서울중앙지검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김 수사관이 작성한 문건과 컴퓨터 하드디...
국정원 댓글 수사 방해 혐의 장호중, 구속 취소 요청
국가정보원 댓글 공작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상고심이 진행 중인 장호중(52·사법연수원 21기) 전 부산지검장이 형기 만료를 앞두고 석방을 요청했다.4일 법조계에 ...
강원 양양 산불 50% 진화 중... 초대형 헬기 등 24대, 진화인력 1600 여명 투입
산림청은 지난 1일 오후 4시 12분께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를 위해 초대형 헬기 3대 등 총 24대의 산불진화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고 2일 밝혔다.산림...
국민을 웃기고 울린 '2018 올해의 말·말·말' 1위 "영미~" 2위 "귤 상자.."
2018년 한 해 국민을 웃기고 울린 ‘올해의 말’로 컬링대표팀 팀킴의“영미~~”가 1위로 조사됐다. 이어 홍준표의“귤 상자 속에 귤만 있겠나?”, 故 노회찬 의원의“누굴 원망하랴”, 청와대의...
빵값 9500원 때문에... 빵집 주인 흉기로 위협 빵 훔치려던 6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정재우 부장판사)는 빵값을 달라는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빵을 훔치려다 특수강도미수죄로 기소된 A(59)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과 보호관찰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