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nch Project(펀치프로젝트)는 블록체인과 문화창작의 결합을 통해 문화창조산업 생태계를 재정의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상장은 노력에 따른 결과로 한 걸음 더 빠르게 목표 달성에 가까워졌다.
Punch Project(펀치프로젝트)는 문화창조산업 종사자들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저작권 침해 및 표절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에 보호와 더불어 글로벌 문화 창조시장에서 창작 협동 네트워크를 구축해 관련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Punch Project(펀치프로젝트)는 독창적인 다층, 다조직 구조를 채택했다. 이 구조의 메인, 사이드 체인은 동시 다발적으로 연결된다.
Punch Project(펀치프로젝트)는 DPoS 콘센서스를 바탕으로 탈중심화로 신뢰성을 제공한다. Punch Project(펀치프로젝트)의 블록체인 토큰 소유자는 지속적인 심사 투표 시스템을 통해 블록 생산자를 선택할 수 있다. 토큰 소유자의 표를 얻을 수 있다면 누구든 블록의 생산 과정에 참여하며 블록을 차지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효율을 높이며 무한 확장성을 갖고 있다. 이로 인해 매 문화 창작 프로젝트마다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구체적인 상황에 맞는 콘센서스 과정을 통해 효율적인 창작을 진행하게 된다.
Punch Project(펀치프로젝트)는 PUN 토큰을 발행한다. PUN토큰은 전체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그 위에서 운행하는 다양한 가치 전송을 가능하게 한다.
PUN 토큰은 각 협동 조합의 스마트 계약을 통해 각 참여자들 사이에서 유통된다. 일종의 오픈 API를 지닌 독특한 순환고리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으론 Punch Project(펀치프로젝트) 생태계 내에서의 가치 유통을 촉진시켜 매체로서 생태계 외에서 개방적인 교류를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 범위를 더욱 넓혀가는 역할도 가지고 있다.
결국 PUN 토큰을 최대한 유통되도록 해서 각 참여자들로 하여금 사용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이 순환 고리는 커뮤니티 유저, 생태계 내의 기업으로부터 시작되게 된다.
Punch Project(펀치프로젝트) 관계자는 "각종 개발 작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더 우수한 팀들이 DCO 조직으로 가입하도록 지원한다"며 "이를 통해 실용성이 높은 생태계를 구축해 문화창조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현진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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