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 대중화에 적극적인 인터파크 이기형 회장은 카오스재단을 통해 공개 강연과 지식 콘서트, 온라인 동영상, 출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기형 인터파크홀딩스 회장은 2012년 갑자기 개인 재산을 들여 콘서트 방식의 수학·과학 강연을 열기 시작했고, 2014년 11월에는 아예 공익재단인 카오스재단을 설립해 이사장을 맡았다.

삼성SDI전신인 삼성전관을 첫 직장으로 1991년 PC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콤을 거쳐 1997년 전자상거래업체 인터파크를 창업했다.
'과학의 대중화'를 선언한 카오스재단은 현재까지 과학콘서트를 100여회이상 개최했고, 매년 4천명이상이 참석했다.
카오스재단에는 수학, 물리, 천문과학, 생명공학, 지구과학 등 각 부문의 석학으로 구성된 카오스 과학위원회가 있다.


북파크는 뮤지컬 공연장으로 유명한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에 350여평 규모로 서점을 겸한 복합문화공간으로, 5만여권의 과학과 예술 양서를 갖추고 있고, 다양한 과학강연 및 저자특강, 전시회 등이 열린다.
![[공익법인 분석] 카오스, 공익과학재단..'과학 대중화' 앞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13015595409329e371814a7d2221082253.jpg&nmt=2)
[공익법인 분석] 재단법인 카오스
1. 2014년 설립 / 주무관청 국립과천과학과 기획조정과
2. 이기형 대표 / 직원수 5명
3. 설립출연자(기부자) : 카오스재단
4. 이사회 구성 : 이기형, 지동섭, 허원기, 유기석, 이명상, 고계원, 김성근, 송호근 (이하 임원 8명)
5. 설립근거법 : 기타법률 / 고액출연비율 0%
6. 사업내용 : 기초과학 대중화
7. 사업대상 : 일반대중
8. 고유목적사업 현황 : 카오스 강연 (2억8,200만원) / 카오스 콘서트 (8,200만원) /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공개강연 92,700만원) / 그외 사업 개수 및 사업비 (10억)
9. 재무상태 (2017년말 기준 / 단위 : 원)
* 총자산 : 21억
- 금융 : 2,300만 (1.1%)
- 기타 : 20억 (98.9%)
* 총수입 : 21억
- 공익사업수입 : 15억
- 기부금 : 15억 (70.3%, 대중모금 15억)
- 기타사업수입 : 160만 (0.1%)
- 수익사업수입 : 6억3,200만
- 금융이자 : 820만 (0.4%)
- 기타 : 6억2,400만 (29.2%)
* 총지출 : 23억
- 공익사업지출 : 9억600만
- 목적사업비 : 8억5,300만 (36.5%)
- 일반관리 및 모금비 : 5,200만 (2.3%)
- 수익사업 지출 : 14억
- 기타 : 14억 (61.2%)
* 총인건비 : 2억6,500만
박재준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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