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성과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의 ‘2013년도 항공교통서비스 평가’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항공사 선정에 이은 것으로, 에어부산이 항공사의 핵심가치인 안전과 서비스에 있어 국내 저비용항공사 중 최고 수준임을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에어부산은 ‘SMART한 실용항공사’ 모토로 고객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해 왔다.
저비용항공사 중 유일하게 ‘핫밀(Hot Meal)’ 무상제공, 다양한 음료 및 신문서비스 등 모든 기내서비스 무료 제공(맥주 제외), 좌석 간 간격(Seat Pitch)을 타 저비용항공사보다 1~2인치 넓게 조정해 ‘좌석수가 곧 영업이익’이라는 생각을 과감히 버리고 고객들에게 가장 편안한 좌석을 제공하고자 노력해온 결과다.
에어부산 측은 “10월 27일이면 취항 6주년을 맞이하는데 이를 앞두고 지난 6년간의 성과를 인정받는 귀한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 며 “에어부산은 고객들이 가장 편안하고 즐거운 항공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하여 진실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전했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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