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세계 뇌졸중학회에서는 매년 10월 29일을 뇌졸중의 날로 제정했다.
서울부민병원은 이를 기념해 건강교실 1부에서는 뇌졸중의 원인, 진단과 치료법과 관련하여 신경과 양현우 과장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뇌혈관이 수축, 뇌졸중 발생 빈도가 높아짐은 물론 면역력 저하로 인한 호흡기 질환 등 다양한 질병에 노출될 수 있어 다른 계절보다 충분한 운동량이 필요하다.
건강교실 2부에서는 안전한 겨울철 실내운동법을 주제로 재활치료센터의 운동실습이 추가로 이어질 계획이다.
서울부민병원 건강교실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김민지 기자 news@seconomy.kr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