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과 베트남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진출에 필요한 인프라 공유 및 인적 교류, ▲한국·베트남 기업간의 M&A, ▲해외 투자 유치 및 컨설팅 등 기업의 성장 발전을 도모하고 양국의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한국M&A협회의 올해 주요 사업인 국제화 확대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국내 기업이 가장 선호하고 있는 베트남을 우선 대상으로 삼았다. 한국M&A협회는 앞으로 외국의 M&A 관련 기관들과 추가적인 업무 제휴를 추진 중이다.
김익래 회장은 “한국·베트남 기업들의 상호 협력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양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양국의 산업 발전 및 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기자 news@seconomy.kr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