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신한은행은 직원 상담사와 외부전문기관을 통해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를 했으며 강북삼성병원 심리상담 전문가가 상주하는 이번 ‘마음 두드림 열린상담센터’를 개소하며 대직원 상담시스템을 3채널로 운영하게 되었다.
‘마음 두드림 열린상담센터’를 활용한 사내상담은 온 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다. 산업카운슬러 자격증을 소지한 직원 상담사 2명, 전국에 배치된 외부전문기관 상담사 1,000명, 강북삼성병원 상담전문가 2명이 주 3회 상주하는 본점 상담센터 등 3채널 플랫폼을 갖추고 직장 스트레스에 대해 지원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 및 직무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직원의 행복이 조직의 행복이라는 가치아래 직원의 행복과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우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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