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산부 우선 민원창구’는 임산부를 우선 배려해 민원처리 시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만족도를 높여 인구절벽 시대 임신과 출산 장려, 육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한다.
교육지원청은 각 기관별 청사 및 환경 여건 등을 고려하여 표찰과 사인시스템, 전용주차장, 기저귀 교환대, 수유실 설치 계획을 실정에 맞게 추진했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도서관이나 평생교육원 등 임산부가 자주 이용하는 기관에 대해서도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시설과 환경을 점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미혜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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