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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 출시

기사입력 : 2019-02-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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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봉수 기자] 하나생명(대표이사 주재중)이 ELS에 투자해 안정성은 높이고 매월 발생하는 투자 수익을 생활비로 활용 가능한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을 출시해 1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은 원금만 ELS로 재투자하고, 수익은 손님에게 매월 지급해 저금리와 고령화시대에 손님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가능하게 한 상품이다. Go-Stop 활용으로 매월 발생하는 쿠폰수익금은 연간 12회까지 지급 중지와 재개를 통해 보험차익 발생시점을 조정할 수 있어 절세가 가능하다.

이 상품은 ELS상품에 보험의 장점을 부가했다. 예적금에 비해 높은 수준의 수익을 추구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종목형이 아닌 지수형에, 매월 수익을 확정 지을 수 있도록 월수익확정식 ELS에 투자한다. 지수형(KOSPI200, S&P500, HSCEI 등) 월수익확정식ELS에 투자하여 위험성을 낮추고 수익 달성 가능성을 높이도록 했다. 매월 발생된 수익(쿠폰)을 손님에게 지급함으로써 월 생활비로 활용하도록 했으며 관련세법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 차익 비과세 혜택에 선취수수료 없이 자동 재투자가 가능해 손님에게 돌아가는 수익을 높였다.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은 손님의 위험 성향에 따라 주가지수ELS인컴형, 국내주식형, 글로벌채권형, MMF형 펀드로 운용되며, 중도인출이나 약관대출, 추가납입 기능을 활용해 유연한 자금활용이 가능하다. 최소납입보험료는 500만원으로 만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각 기능별로 연간 12회까지 아무런 수수료 부담없이 펀드 변경과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하나생명 변액보험자산운용부 고안조 본부장은 “(무)월지급식 ELS의 정석 변액보험은 매월 지급되는 쿠폰을 통한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는 물론, ELS투자로 원금손실 가능성은 낮추고 수익률을 높여 손님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리고자 고안한 상품”이라며 “Go-Stop으로 장기간 투자시에도 필요한 자금을 충분하게 활용할 수 있어 자금의 셀프디자인을 통하여 투자수익과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추구하는 분들에게 좋은 상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하나생명의 방카슈랑스 채널인 KB국민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판매되며, 3월부터는 KEB하나은행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김봉수 기자 bsk@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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