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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사회적 기업 10만 양병설' 강연

재계 총수로는 첫 참석...홍남기, 성윤모 장관 초청

기사입력 : 2019-05-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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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양수미 기자] 사회적 기업 전도사'로 나서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가 7월 개최하는 '제주포럼'에서 '사회적 기업 10만 양병설'을 주제로 CEO강연에 나선다.

대한상의 제주포럼에 재계 총수가 강연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오는 7월17일부터 3박4일간 제주신라호텔에서 정부, 학계,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4회 제주포럼'을 진행한다.

대한상의 제주포럼은 1974년 '제1회 최고경영자대학'으로 시작했으며, 지난 2008년 제주포럼으로 명칭을 바꿨다.

정부 고위 관계자로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한국경제, 새로운 성장의 길'이라는 주제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혁신을 통한 산업 활력 회복'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양수미 기자 summi@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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