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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TV] 롯데호텔 "mom 편한 힐링타임..상생과 나눔 실천"

기사입력 : 2019-06-1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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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양도현 기자] 롯데그룹은 질적성장을 위한 사회적 가치를 지향하고, 사회와 나누는 ‘함께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롯데는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엄마(mom)의 마음(맘)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은 여성/아동, 육아 관련 사회공헌활동 브랜드인 'mom편한'을 론칭, 육아환경 개선 사업과 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지켜주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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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의 경우, 보육환경이 열악한 전방지역의 군인가족들이 마음 편히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육아공간을 만들어 주는 사업으로, 군인 관사 한 곳을 리모델링하여 군인 가족들이 함께 모여 아이들과 놀이, 교육, 휴식을 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곳에서 엄마들은 자발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육아 품앗이' 활동을 하기도 하고, 공간에 비치된 도서나 장난감 등의 교구를 이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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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일-가정 양립을 응원하는 사업인 mom편한 힐링타임은, 일과 육아로 슈퍼우먼이 될 수 밖에 없는 워킹맘들을 위해 롯데가 운영하고 있는 힐링프로그램이다. 소외계층을 돕느라 정작 본인과 본인 가족을 돌볼 시간이 없는 여성 사회복지사가 자녀와 함께 추억의 시간을만들 수 있는 힐링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6~10세 자녀와 함께하는 2박3일 캠프, 사회복지사 부부와 자녀를 위한캠프, 청소년 자녀와 함께하는 1일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롯데는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산모들이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지원하기 위해 신생아에게 필요한 물품과 산모 교육, 태교 공연 등을 지원하고 있다. 축복 받아야 하는 출산과 육아 과정이 경제적인 이유로 부담이 되지 않도록 아기 옷, 젖병, 힙시트 등 신생아 필수품을 비롯하여 응급처치법 및 기본 육아 상식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산모 교육, 가족과 함께하는 태교 음악회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태어날 아기에게 선물하기 위해 롯데 임직원들이 매년 아기 용품을 직접 만들어 출산 용품과 함께 전달하고 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mom편한 꿈다락은, 아동들의 방과 후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아이를 맡기는 엄마와 가족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과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꿈다락은 자기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다락방 아지트’ 라는 콘셉트를 적용했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와 긴 시간을 보내는 지역아동 센터를 보다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꿈다락영화관’, ‘디지털 학습실’ 등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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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호텔은 지난해 싱글맘과 자녀를 위한 mom편한 힐링타임-호캉스를 선보였다. 한부모 가족, 사회복지사, 워킹맘 등의 엄마와 자녀가 추억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mom편한 힐링타임은 1박2일 간 호텔에서 숙박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 외에도, 롯데는 소외계층 어린이 난방비 지원 참여형 모금 캠페인, 포인트 매칭기부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모금 캠페인,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소외 계층 대상 리사이클 의류 기부, 지역 주민 참여형 친환경 나눔 축제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양도현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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