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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TV] 하나투어문화재단 "여행약국·희망여행 프로젝트 진행"

기사입력 : 2019-06-2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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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양도현 기자] 하나투어는 업계 최초로 CSR팀(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신설해 여행지원사업, 장학사업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오랜 시간 진행하가 2017년 5월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며 지속적으로 사업을 꾸리기 위해 하나투어문화재단을 설립했다.

하나투어문화재단은 관광복지 증진과 관련(관광진흥법 제47조 등에 명시),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관광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을 비롯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여행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 활동을 장려하는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민의 권리 관련(문화기본법 제3조 등에 명시), 성별, 종교, 인종, 세대, 지역, 사회적 신분, 경제적 지위나 신체적 조건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 및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문화관광 산업의 발전과,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사업을 통해 하나투어문화재단은 함께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불어 아름답게, 더불어 가치있게, 더불어 행복하게, 여행으로 희망을 나누는 일에 힘쓰고 있다.

■ 여행약국
‘몸이 아플 땐 약국, 마음이 아플 땐 여행약국’ 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작 된 여행지원사업인 '여행약국'은 여행의 기회가 부족한 소외계층의 사연을 접수 받아 개인별 또는 가족별 맞춤형 여행약(여행프로그램)을 처방 및 지원하여 지원자 구성원들의 관계를 증진하고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사업이다.

■ 희망여행
'희망여행 프로젝트'는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소외 이웃들이 어려운 환경을 딛고 미래를 향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여행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선 정신적 빈곤을 해소하는 문화지원 사업으로써 아동/청소년부터 노인, 저소득층 가정, 다문화 가정까지 참여대상과 지원횟수를 확대하고 있다.

■ 문화예술 희망여행
문화예술 희망여행은 아티스트들이 여행이라는 과정을 통해 얻은 영감을 작품으로 표현·전시함으로써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색다른 시각으로 현지 문화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대중과 공유하며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 지원프로그램이다.
민(Corporation), 관(Organization), 예술가(Artist)가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로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현지 아티스트와의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재단은 이 외에도, 마일리지 기부, GW.PROJECT, 인재양성, 희망봉사단, 볼런투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양도현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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