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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기사입력 : 2019-06-1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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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지은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6월 강좌를 오는 18일과 26일에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18일에는 NH투자증권 본사 아트홀(여의도역 3번 출구)에서, 26일에는 SETEC 컨벤션 1홀(학여울역 1번 출구)에서 각각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달 ‘100세시대 아카데미’ 강좌의 주제는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과 ‘2019년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이다.

첫번째 강좌에서는 미중 무역분쟁에 대한 판단, 주요국 중앙은행의 정책 방향 등 주요 변수를 점검하고, 유망업종 선별 등 하반기 주식시장 투자전략에 대해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김병연 팀장과 김환 책임연구원이 강의한다.

두번째 강좌에서는 NH투자증권 WM컨설팅부 김규정 연구위원으로부터 하반기 부동산시장 전망과 불황기 투자전략을 들어본다. 전국적인 주택시장의 거래부진과 가격하락 속에서 일부 개발호재 지역과 재건축 등으로 부동산시장 양극화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내 집 마련 실수요자와 장기 투자자를 위한 투자전략을 점검해 본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강의 일자별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NH투자증권 영업점 직원 또는 모바일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NH투자증권의 거래 고객이 아니어도 참여할 수 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장은 “미중 무역분쟁과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 국내 경기와 자산시장의 변동성이 커져 하반기 주식 및 부동산 시장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자산시장 동향에 맞춘 주제/이슈 강좌를 통해 고객들의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금융투자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해 가겠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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