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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모어댄' 스웨덴서 사회적 가치 전파

기사입력 : 2019-06-1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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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정지철 기자] 폐자동차의 자투리 가죽시트와 안전벨트 등을 업사이클링해 가방, 지갑 등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사회적기업 모어댄이 문재인 대통령 순방길에 동행해 스웨덴에서 사회적 가치를 전했다.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사회적기업 모어댄이 스웨덴 스톡홀롬 시내 노르휀 하우스에서 '한-스웨덴 소셜벤처와의 대화'에서 한국 사회적기업과 소셜베너를 대표해 '끝은 새로운 시작(End is New)'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포옹과 혁신을 통한 성장,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양국 협력'을 주제로 우리나라 대통령의 스웨덴 국빈 방문에 맞춰 스웨덴 노르휀 재단과 한국기술보증기금이 공동 주최했다.

이 자리에는 우리나라 대통령과 칼 구스타프 스웨덴 국왕을 비롯한 양국 관계자들과 소셜벤처 6개사와 임팩트 투자사 3개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지철 기자 jung@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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