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곽민섭)은 초복을 맞아 주부, 바쁜 직장인들, 싱글족,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간편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삼계탕 제품을 선보였다.
대표제품인 ‘생생 삼계탕’은 건강에 좋은 인삼, 찹쌀, 대추 등 엄선된 재료와 신선한 국내산 닭을 사용하여 맛과 영양이 풍부한 닭백숙 제품이다. 아울러 녹두‧인삼‧대추가 들어있는 ‘생생 녹두 삼계탕’, 황기‧찹쌀‧대추가 들어있는 ‘생생 황기 닭백숙’, 신선한 영계를 깨끗이 손질하여 각종 한방재료를 넣은 ‘안심 삼계탕’ 등 다양한 삼계탕 제품들이 출시됐다.
최근에는 맛과 영양, 가격까지 갖춘 가성비 좋은 신제품 ‘쉐프9단 목우촌삼계탕’을 선보여 판매 중에 있다.
이번 5종 삼계탕 신제품은 조리방식이 간편해 주목할 만하다. 끓는 물에 제품을 봉지 채 넣고 가열하거나 냄비, 뚝배기에 제품을 부은 후 끓여 먹으면 집에서도 간단하게 영양만점 삼계탕을 맛볼 수 있다.
농협목우촌 삼계탕 상품기획 담당자는 “더위로 인해 기운이 없을 때 영양소가 풍부한 삼계탕 한 끼를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올 여름도 긴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소비자들이 무더위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간편한 조리방법으로 보양식 삼계탕을 맛보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목우촌 삼계탕은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목우촌 직영 쇼핑몰 목우촌몰 혹은 전화로도 주문할 수 있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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