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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 살해 혐의 며칠 뒤...첫 재판 찾는 고유정, 어떤말 꺼낼까 '촉각'

기사입력 : 2019-07-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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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을 살해한 ‘고유정’에 대한 첫 재판을 앞두고 있어 벌써부터 관심사다 / 출처 제이티비씨화면
[공유경제신문 이건희 기자] 전 남편 살해 혐의를 받는 ‘고유정’의 첫 재판에서 어떤 말을 꺼낼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23일 전 남편을 살해한 ‘고유정’에 대한 첫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라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전 남편을 살해한 ‘고유정’ 재판은 앞서 그녀의 행각이 온 국민들에게 후폭풍을 안긴 터였기에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앞서 고 씨는 제주 소재 한 펜션에서 전남편을 잔혹하게 살해한 뒤 바다 등에 사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체포된 바 있다.

다만 현재까지 어떤 이유에서 이같이 잔혹한 범행을 저질렀는지 여부는 여전히 입을 열지 않고 있는 상황은 물론 현재까지 어떤 동선으로 시신을 다량으로 유기했는지도 여부도 명확하지 않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이 같은 행동이 대중들의 발칵 뒤집어 놓기 충분했다. 그동안 사건사고 속에서 접할 수 없었던 전무후무한 행각이었던 만큼 더더욱 후폭풍은 배가됐다.

여기에 고 씨가 사진 몇 장을 남긴 것을 둘러싸고 그런 행동을 한 까닭에 대해 관심도 컸다. 앞서 수사당국은 이 같은 사실을 살짝 언급하면서 당시 그녀가 왜 이 같은 행동을 했는지 여부에 갖가지 궁금증이 큰 상황이었다.

특히 일각에서는 이런 일이 벌인 것 자체 만으로도 소름 돋는 일이라는 반응도 내놓고 있다.

이건희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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