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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상의 회장 "공유주방 승인, 식약처 결정 감사"

기사입력 : 2019-07-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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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정지철 기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방문해 식약처가 ICT 규제 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통해 1개 주방을 여러 사업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공유주방 관련 규제를 완화한 데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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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회장은 식약처 이의경 처장과 한상배 식품안전정책국장, 김현정 식품안전정책과장 등 담당자를 만나 "공유주방이 골목식당, 치킨집으로 일컬어지는 초영세 스타트업에 큰 인기인데, 샌드박스를 활용해 속도감 있게 해결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매일 430여개 음식점이 생기고, 370여개는 폐업하는 게 외식업계의 현실"이라며 "'4평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공유주방이 '골목식당 실험실'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정지철 공유경제신문 기자 jung@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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