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즐리가 음원 차트 TOP10에 진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런’은 끝자락에 놓인 무더위를 말끔히 씻어줄 시원한 신스팝 넘버로, 계절감에 걸맞은 청량하고 세련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
마치 해변을 드라이브 하는 듯한 자유로운 느낌과 함께 그리즐리와 청하의 트렌디한 보이스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다채로운 감각들을 선사한다.
감각적인 영상미로 그려진 뮤직비디오는 크리에이티브 컨텐츠 제작 스튜디오 nvrmnd이 연출을 맡아 힘을 보탰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