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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2’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기 위해 유다솜의 집에 들렀다

기사입력 : 2019-08-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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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10년 만에 소개팅을 하는 이재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재황은 제작진과의 사전미팅에서 "연애한지 10년이 됐다"고 털어놨다.

자신의 연애세포가 완전히 죽었다면서 "연애 세포가 죽어서 로맨틱한 것보다는 신나고 재미있는 것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어색했던 첫 만남을 끝내고 춘천으로 닭갈비를 먹으러 가기로 했고,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기 위해 유다솜의 집에 들렀다.

때 유다솜의 아버지가 모습을 드러냈고, 이재황은 또 한 번 마른 침을 삼켰다.

이재황은 떨리는 마음으로 유다솜과의 소개팅 자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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