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황은 제작진과의 사전미팅에서 "연애한지 10년이 됐다"고 털어놨다.
자신의 연애세포가 완전히 죽었다면서 "연애 세포가 죽어서 로맨틱한 것보다는 신나고 재미있는 것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어색했던 첫 만남을 끝내고 춘천으로 닭갈비를 먹으러 가기로 했고,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기 위해 유다솜의 집에 들렀다.
때 유다솜의 아버지가 모습을 드러냈고, 이재황은 또 한 번 마른 침을 삼켰다.
이재황은 떨리는 마음으로 유다솜과의 소개팅 자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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