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문제아들’ 무리한 진행을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기사입력 : 2019-08-28 20:50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스토리 사진=KBS2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문제아들에서는 송은이가 과거 소개팅남의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소이는 "김용만 선배님이 기억을 할지 모르겠다. 라오스의 길거리 음식을 먹는 촬영이었는데, 무리한 진행을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오창석은 안친 할 때 키스신을 찍어서 애써 프로인척 했다. 키스신을 찍고 다음 신 뭐죠?라고 말하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 했다라고 털어놨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