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는 도착한 리틀이들에게 “삼촌이 비밀 하나 알려줄까. 숲속에 집이 생겼다.”고 속닥거렸고 아이들은 이승기의 말에 “진짜네. 신기하다.” 하며 신나했다.
이승기가 한 달여에 걸쳐 만든 ‘동화 속 나무집’은 리틀포레스트 방송을 통해 공개된 예정이다.
뒤늦게 도착한 브룩은 숲 속에 자리한 이승기의 집을 보자마자 "이승기 삼촌이 저번에 만든 집이다." 라며 최강 기억력을 뽐내기도 했다.
무려 한 달에 걸쳐 이를 완성한 후 이승기는 "삼촌이 지었다"며 뿌듯해했다.
그 사이, 발치한 이한이도 도착했다.
뒤이어 브룩과 그레이스도 도착했다.
이서진은 그레이스의 토끼 그림을 보고 미소를 지으며 부엌 한 켠에 그림을 붙여뒀다.
정소민 역시 "감동이다"며 "I love you라고 써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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