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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말에 진짜네 신기하다 하며 신나했다

기사입력 : 2019-08-29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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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6일 밤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새로운 '리틀이' 6살 이정헌 군이 리틀 포레스트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기는 도착한 리틀이들에게 “삼촌이 비밀 하나 알려줄까. 숲속에 집이 생겼다.”고 속닥거렸고 아이들은 이승기의 말에 “진짜네. 신기하다.” 하며 신나했다.

이승기가 한 달여에 걸쳐 만든 ‘동화 속 나무집’은 리틀포레스트 방송을 통해 공개된 예정이다.

뒤늦게 도착한 브룩은 숲 속에 자리한 이승기의 집을 보자마자 "이승기 삼촌이 저번에 만든 집이다." 라며 최강 기억력을 뽐내기도 했다.

무려 한 달에 걸쳐 이를 완성한 후 이승기는 "삼촌이 지었다"며 뿌듯해했다.

그 사이, 발치한 이한이도 도착했다.

뒤이어 브룩과 그레이스도 도착했다.

이서진은 그레이스의 토끼 그림을 보고 미소를 지으며 부엌 한 켠에 그림을 붙여뒀다.

정소민 역시 "감동이다"며 "I love you라고 써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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