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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대화를 나눴고 윤시월은 미안함을 전했다

기사입력 : 2019-08-2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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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사진=KBS2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6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에는 윤시월(윤소이)의 아들 지민이가 자신의 친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오태양(오창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태양은 윤시월이 자신의 복수를 대신하기 위해 최광일(최성재 분)과 결혼했다는 것을 알았다.

두 사람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눴고, 윤시월은 미안함을 전했다.

광일은 태양이 저와 시월의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며 맹 분노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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