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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있겠다 싶었다라며 숨겨온 속내를 공개했다

기사입력 : 2019-08-2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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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냉장고를부탁해캡처
jtbc냉장고를부탁해캡처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오정연이 출연해 김성주와의 일화를 밝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정연은 2012년 이혼 과정에서 쏟아진 추측성 오보와 루머를 겪으면서 "뉴스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면 나와 같은 억울한 사람이 생길 수도 있겠다 싶었다"라며 숨겨온 속내를 공개했다.

오정연은 "그 때의 심리적 부담감에 뉴스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프리 선언을 결심하게 됐다"라며 당시의 심정을 털어놔 관심이 집중됐다.

오정연의 취미는 SUP로, 한강에서 노를 젓는 것이다.

스트레스 해소에 강추라고 말하자, 셰프들은 떠내려가면 어떻게 하냐고 말했다.

유도1단에 태권도를 오래한 그녀의 취미는 '병뚜껑챌린지'라고 밝혔다.

안정환의 손을 쳐내 웃음을 자아냈다.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은 한번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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