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보기

‘미운 우리 새끼’ 인터넷으로 대화를 나누며 게임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기사입력 : 2019-08-29 01:59
+-
SBS미운우리새끼
SBS미운우리새끼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과 그의 어머니 김순자 씨가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김희철은 오후 1시 50분, 때늦은 아침 식사와 함께 컴퓨터 앞을 찾았다.

친구와 인터넷으로 대화를 나누며 게임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그의 어머니는 단아하고 수줍은 소녀같은 모습으로 출연진들은 "희철이와 너무 다르다"며 놀랐다는 후문이다.

반전 매력으로 돌직구를 날리며 김희철을 당황시키는 입담을 뽐냈다.

김희철은 배달 받은 음식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며 게임에 열중했다.

두 숟갈 정도 먹던 그는 밥을 치우고 게임에만 집중했고 이 모습을 본 김희철 어머니는 "아침도 안 먹는다"며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학창시절 김희철이) 보통 때는 게임 하다가 늦게 자다, 시험 때는 공부하라고 할 까봐 일찍 잤다”라며 덧붙였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