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새 예능’ 여동생 말티즈 서소민의 오빠이기도 하다 기사입력 : 2019-08-29 02:02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스토리 SBS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똥강아지들'은 스타들의 자녀와 개가 서로를 가족으로 인식하고 마음을 여는 과정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장훈은 10여 년을 함께 한 하나뿐인 여동생 말티즈 '서소민'의 오빠이기도 하다. 이제는 노견이 돼 버린 '소민'이 걱정에 잠 못 이루는 진정한 반려인인 서장훈은 반려견에 대한 노하우와 경험으로 두 강쥐들을 바라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서장훈과 소유진은 23일 경기도 파주시 프리즘 스튜디오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 그의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