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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찾은 주상원은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다

기사입력 : 2019-08-29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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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사진=KBS1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6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부탁해’(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에는 주상원(윤선우)이 전 연인 보라가 낳은 아들의 존재를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미파도를 찾은 주상원은 충격적인 사실을 들었다.

첫사랑 김보라가 2년 전 교통사고로 죽었고, 두 사람 사이에 아들이 있었다는 것.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총 120부작으로 기획됐으며, 후속에 대해선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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