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달리 리버는 계속 틀리며 벌칙의 희생양이 됐다 기사입력 : 2019-08-29 04:34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스토리 사진=tvN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유라가 메이트들과 함께 전주에 가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규한은 점심식사를 위해 메이트들을 데리고 '바비큐 전문점'을 찾아갔다. 이규한은 고기가 익기 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이라며 '명이나물'을 추천했다. 이규한은 메이트들에게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위다"라고 삼겹살을 소개했다. 게임을 하면서 승부욕을 폭발시키는 유라와 달리 리버는 계속 틀리며 벌칙의 희생양이 됐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