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는 ’비디오스타‘에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리치가 절친 박나래에 대한 폭로를 털어놔 재미를 선사했다.
조성환은 서태지와 아이들 때문에 세상 모든 욕을 다 먹은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조성환은 “당시 컴백홈으로 활동하던 서태지와 아이들과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적이 있었다”며 “그때 현장엔 다 서태지와 아이들 팬들뿐이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같은 1위 후보라는 이유만으로 욕을 들었다” 말해 현장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리치는 나래에게 “오늘 꼭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었다”며 절친 박나래를 긴장시켰다.
리치는 자신이 결혼한 지 얼마 안 됐을 당시 나래가 술을 먹고 “네가 결혼만 안 했으면 내가 너랑 결혼했을 거야”라며 취중 프러포즈를 한 적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나래는 루머라며 사실을 부정했고, 김숙 또한 “리치 씨한테만 한 게 아니고 200명의 남자에게 다 얘기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리치는 이글파이브 막내 대니로 활동할 당시 친한 형 누나들의 쪽지를 전달하는 사랑의 오작교(?)역할을 한 적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자신도 모르게 베이비복스를 언급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