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완은 시무룩해 있는 홍이영을 위로했다.
남주완은 홍이영에게 "시간 있으면 알바 좀 하라"며 홍이영을 데리고 어딘가로 떠났고, 그 장면을 장윤이 목격했다.
하은주(박지연 분)는 남주완을 찾아왔다가 빈 사무실을 보고 남주완에게 "나 혼자 두지 말라"며 "나도 내가 무슨 짓을 할 지 모르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충격을 받은 김세정은 “내가 여자 친구인 걸 어떻게 아냐. 나도 모르는데”라고 했고 연우진은 김시후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겠다고 답했다.
제작사 JP E&M 관계자는 “연우진이 파격적인 노래로 현장까지 폭소하게 만들었다. 그의 끼 폭발 장면을 꼭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복분은 "남주완이 시골집에 누굴 데려온 건 처음"이라며 좋아하며 방에 이불 한 채를 깔아줘 홍이영은 당황했다.
홍이영은 "내일 연습 있지 않아요?"라고 걱정했고, 남주완은 걱정하는 홍이영에게 "내일 세미나 때문에 연습 못한다"고 전했다.
홍이영은 "여기 왜 온 거냐"고 물었지만, 남주완은 "네가 울었기 때문"이라고 말해 홍이영을 다시 당황시켰다.
김세정은 오케스트라에서 단원들에게 악보를 잘못 나눠주며 실수를 했고 연우진은 김세정에게 “살아남은 사람은 책임을 져야한다. 나나 이영 씨나. 제발 기억해달라”고 말했고 김세정은 과거 기억이 생각날 듯 하면서 괴로움에 힘들어하며 오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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