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메뉴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체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카페미미미와 키친미미미를 방문하면 ‘Cherry On Top’을 컨셉으로 개발된 다양한 음료와 푸드,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카페미미미에서는 인증샷을 부르는 비주얼의 음료 3종을 선보인다. ▲상큼한 체리가 가득 담긴 체리주스 ‘체리 밤’ ▲부드러운 밀크 아이스크림에 체리가 듬뿍 들어간 체리파르페 '체리 바이 레드'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와 새콤한 체리잼이 만난 '리코타 체리 샌드위치'이다.
키친미미는 디저트 3종과 쿠키 3종을 출시한다. ▲커스터드 크림 베이스를 활용해 초콜릿 또는 산딸기가 듬뿍 올라간 '초코 펀치 에끌레르'와 '베리 스윗 에끌레르'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체리케이크 '러브썸 체리 커스터드'가 새롭게 공개된다.
▲달콤 쌉싸름한 커피 향의 가나슈 초콜릿에 청크 초콜릿 칩이 듬뿍 토핑된 '초코 브라우니 쿠키' ▲고소한 마카다미아 너트와 크랜베리가 고소 달달한 '베리 넛 쿠키' ▲마성의 잼 누텔라에 헤이즐넛, 초코칩이 가득 박힌 '헤이즐넛 퍼지 쿠키' 등도 있다.
카페미미미와 키친미미미에서 함께 판매하는 메뉴도 있다. ▲블랙 슈가의 달콤하고 깊은 풍미와 미미미만의 부드러운 밀크티가 어우러져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이탈리안 밀크티’가 그 주인공이다.
관계자는 "카페미미미와 키친미미미는 먹기 아까울 만큼 예쁘고 톡톡 튀는 메뉴들과 트렌디하고 컬러감이 돋보이는 인테리어로 단기간에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며 "눈과 입이 즐거운 미미미에서 가을의 낭만과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키친미미미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할로윈 세트 메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고스트 세트(밀라노 파스타+만조 크림 리조또), 뱀파이어 세트(밀라노 파스타+채끝 등심 스테이크), 몬스터 세트(성게알 오일 파스타+오렌지 폭립 스테이크)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펌킨 호러 가든 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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