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임나영은 “인사동 문화지구 홍보대사를 맡게 돼 정말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자리를 환하게 밝혔다.
“앞으로 한국 전통문화 보존 및 계승을 위해 저도 함께 힘써 나가겠다”라며 홍보활동을 향한 적극적인 의지를 표현했다.
임나영은 앞서 지난달 29일, 한복만이 가진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31일에는 '궁중의상 퍼레이드 및 패션쇼'에 참석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