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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리멸치만 무려 팔천마리...행하령 수제비, 단 이백명만 줄을 서시오

기사입력 : 2019-08-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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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케이비에스화면
출처 케이비에스화면
[공유경제신문 이건희 기자] 29일 ‘행하령 수제비’가 단박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날 생생정보에서는 ‘행하령 수제비’가 소개되면서 저녁부터 무한 배고픔을 유발하고 있다.

소개된 ‘행하령 수제비’는 흔히 접할 수 있는 것과는 다르다.

무엇보다 ‘행하령 수제비’ 단 이백명 뿐이 먹을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상을 넘길 경우 맛이 없다는 주인의 반응이다.

또 하루동안 이만큼의 음식을 만들려면 무려 11킬로그램에 달하는 오사리멸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략 팔천마리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여기에 가을에만 잡혀야 하는 멸치로 국물을 우려냈다.

특히 이를 먹으려는 이들이 장사진을 이루는 모습이 이색적이었다.

이건희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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