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우는 김혜림이 끓인 민어탕을 폭풍 흡입했고, 이어 "아내가 가장 잘 끓이는 음식이었다. 혜림 누나의 탕에서 아내의 맛이 난다"고 언급했다.
바쁜 일정 속에도 청춘들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특별 심사위원은 새 친구 김민우의 팬이었다며, 트로트 버전 ‘사랑일뿐야’를 구수하게 열창해 모든 청춘의 귀를 사로잡았다.
조하나는 가장 먼저 ‘디디디’를 선곡해 원곡자인 김혜림 앞에서 반전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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