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문제아들’ 먼저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기사입력 : 2019-08-30 03:57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스토리 KBS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오창석과 윤소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창석은 고등학교 3학년 때 버즈 멤버로 가장 먼저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버즈의 멤버 민경훈은 "처음 들어본다"며 놀라워했다. 서민정은 또 김용만과의 인연도 털어놨다. 오창석은 쿨하게 연락받은 적이 있다고 말했고, 송은이는 공개연애 중인데 이런 이야기해도 괜찮겠나라고 물었다. 오창석은 괜찮다고 답했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