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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과 술자리에서만 봤다고 답했다

기사입력 : 2019-08-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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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런닝맨화면캡처
사진=SBS런닝맨화면캡처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의 주역 박정민, 임지연, 최유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임지연은 "전소민과 함께 작업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전소민과 술자리에서만 봤다"고 답했다.

"전소민은 시비를 걸더라"라고 폭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광수는 "소민이 취했을 때 말 시키면 못들은 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광수는 "전소민이 술에 취하면 눈을 마주치면 안 된다. 눈 마주치면 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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