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강아지들’ 돌봐야 할 친구라고 여긴다 기사입력 : 2019-08-30 12:08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스토리 SBS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예능 감각을 드러내며 섭외 1순위로 꼽히는 서장훈과 배우, 아내, 엄마라는 1인 3역을 거뜬히 소화해 내는 워너비 소유진이 8일 첫 방송 되는 SBS플러스 ‘똥강아지들’의 MC로 발탁됐다. '똥강아지들'은 아기와 강아지가 서로를 가족으로 인식하고 마음을 여는 과정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아기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람 외의 친구를 만나고, 강아지는 아기를 보고 사람이지만 자신이 돌봐야 할 작은 친구를 만났다고 생각한다. 아이와 강아지, 이들이 '똥강아지들'에서 다루는 두 '강쥐'다. 개는 아기를 자신이 돌봐야 할 친구라고 여긴다. <저작권자 © 공유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