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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9월 22일에 마지막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기사입력 : 2019-08-3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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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KBS2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리(김소연)가 하루종일 연락이 되지 않던 박선자(김해숙)를 찾아왔다.

결방이나 추가 연장이 없다면 9월 22일에 마지막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종수(동방우)는 며느리 김소연과 만난 후에 아들 태주(홍종현)를 호출 한 뒤에 “졌다. 다시 들어와”라고 한성가로 들어와” 라고 허락했다.홍종현이 다시 집으로 들어오기로 결정이 나자 혜미(강성연)는 동방우에게 “당신 정말 제 정신이냐?”라고 하며 반대를 했다.

강미리는 "엄마 무슨 소리하냐. 엄마는 뭐하고. 언제는 내 애 봐주겠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그러냐"고 서운해했다.

"나 그런거 없어. 무조건 여기 와서 누워있을 것이다. 와서 석달 열흘 누워있을 것이니까 각오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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