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작 MBC ‘데릴남편 오작두’에서는 달달한 로코킹으로, MBC ‘아이템’에서는 광기 넘치는 절대악으로 분해 장르불문 반전 매력을 선보였던 김강우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진실을 쫓는 냉정하고 거친 겉모습과 그에 가려진 애틋함을 함께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앞서 출연을 확정 지은 조여정과는 2012년 방송된 KBS 2TV '해운대의 연인들' 이후 7년 만 재회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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