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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둘만의 제주 살이를 보여준 적이 있다

기사입력 : 2019-08-31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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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자연스럽게
사진=MBN 자연스럽게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자연스럽게’는 전인화를 비롯해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1년 동안 시골에 정착해 사계절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KBS2 ‘1박2일’ 시즌3의 유일용 PD가 연출을 맡았다.

'자연스럽게'는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 등 4인의 셀럽들이 전남 구례의 한 마을에서 이웃으로 사계절을 살아간다는 콘셉트의 힐링 예능이다.

전인화가 데뷔 36년 만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

앞선 제작발표회에서 유동근은 전인화의 이러한 도전을 응원했다고 알려졌다.

때 “한 번 내려오세요”라는 후배들의 말에 유동근은 “내가 거길 왜 가니?”라며 거절을 하는 듯했지만, 남다른 ‘아내 사랑’은 물론 전인화의 적극적인 러브콜에 결국 첫 게스트 출격을 결정하게 됐다.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이미 JTBC 예능 ‘효리네 민박’ 시리즈에도 함께 출연해 둘만의 ‘제주 살이’를 보여준 적이 있다.

‘효리네 민박’과는 다른 콘셉트인 ‘일로 만난 사이’에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제3자인 유재석과 함께 대화하며 그간 말못했던 고민을 털어 놓는 등 이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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