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정규 1집 로 데뷔한 데이브레이크는 이원석(보컬), 김선일(베이스), 김장원(키보드), 정유종(기타)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다.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각종 음악 페스티벌과 행사 섭외 1순위 밴드로 부상했다.
2017년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대국민 보고대회와 청룡영화상 축하 공연을 비롯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자타공인 국민밴드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 초에는 보컬 이원석이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5연승을 거두면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해피로봇 레코드 관계자는 "신곡 '로맨틱'은 데이브레이크의 향후 음악적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곡"이라며 "데이브레이크는 새 디지털 싱글을 낸 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비롯한 각종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했다.
데이브레이크의 소속사인 해피로봇레코드의 관계자는 데이브레이크의 신곡 'ROMANTIC'을 "가장 데이브레이크스러운 음악"이라 자평하며 "앞으로 선보일 데이브레이크의 음악적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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