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수들의 철학관 방문에 앞서 이승철과 김준현, 임수향, 정일훈 4명의 철학자는 생존력을 기를 수 있는 게임을 통해 생존의 철학을 탐구한다.
머리로 박을 깨서 파편을 멀리 보내는 `박 크러쉬` 게임과 삶은 달걀과 날달걀 중 삶은 달걀을 골라내는 `달걀룰 렛` 게임이 바로 그것.
주제에 딱 맞게 수양을 진행된수록 먹구름과 비바람이 몰려와 철학자와 제작진 모두가 놀랐다는 후문.
이어서 그는 "섣불리 앞질러서 얘기하지만 양익준 감독님과 함께 좋은 작품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또 조우종 씨와 더블 MC로 방송을 같이 또 한번..."이라며 여기저기 낚싯대를 드리우며 생존 고수의 면모를 뽐내 현장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고수 검증 시간에 양익준은 '원조 스트리트 보이'가 된 사연을 공개한다.
김승현과 양익준의 이야기를 듣던 조우종은 "여러분은 극복하고 지금 와서 편하게 얘기를 하시지만 저는 지금이 쉽지 않다"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금 무엇이 제일 힘드냐는 이승철의 질문에 조우종은 "일이 쉽지가 않다"라며 "처음에 프리선언을 하고 나왔을 때는 정신없이 일이 들어와서 하루에도 몇 개씩 하고 그랬다"라며 생존의 도전이 현재진행형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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