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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데서 살아보려 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08-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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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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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옷 구경을 위해 동묘로 나선 김원중-곽지영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현재는 "아이가 피부가 안좋아서 환경 좋은 데서 살아보려 한다"고 말했다.

박민정이 운전을 하고 이동했고, 조현재는 박민정에게 스킨십을 했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외출 준비에 나섰다.

먼저 곽지영은 하얀색의 린넨 원피스를 입고 나왔고, 이를 본 김원중은 “얼굴이 다하네”라고 칭찬한 뒤 “비가 오니까 비치는 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곽지영은 초록빛 원피스로 갈아입고 나왔고, 이에 김원중은 “예쁘다. 근데 좀 많이 파였네?”라고 극히 보수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원중은 스튜디오에서 “저런 말은 진담이 아니라 장난으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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