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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미’ 불렀다고 말한 바 있다

기사입력 : 2019-08-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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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공유경제신문 김상두 기자] 27일 오전 이상미의 소속사 더블브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이상미가 11월 23일 4살 연하의 회사원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이상미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최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과거 최욱이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서 이상미에게 호감을 드러냈기 때문. 당시 최욱은 “이상미가 ‘오라버니’라고 선을 그어서 상처 받았다. 잘생긴 오빠들한테는 ‘오빠’라고 불렀다”고 말한 바 있다.

이상미의 예비신랑은 무역회사에 재직중인 4살 연하의 회사원이다.

최욱과 이상미와 함께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오르내려 눈길을 끌었다.

바로 과거 팟캐스트 '매불쇼'에서 이상미와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던 이력이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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